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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갈등보다 더 심각한 건 환자의 의사에 대한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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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갈등보다 더 심각한 건 환자의 의사에 대한 불신’ — 개혁신당 이주영 당선인 | 의료계 리더들 일제히 반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의정 갈등은 사실 저는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 치명적이고 중요한 것은 환자·의사 관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 개혁신당 의  이주영  제22대 총선 당선인이 1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국민·환자들이 원하는 개선된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 — 공청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외 비상대책위원회, 국회의원  안철수 ,  신현영 , 당선인  이주영 , 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 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서  이주영  당선인은 “제가 임상에 있었기 때문에 환자 의사 관계의 변화가 그 의료의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환자와 의사 사이의 신뢰 단계가 높을 때 결과도 반드시 좋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반목할 때 아무리 애를 써도 그 결과가 좋기는 어렵다. 환자와 의사는 언제나 원팀이다. 의료계도 환자도 그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의사와 환자의 신뢰가 무너지는 현 상황이 심각함을 지적했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국민·환자들이 원하는 개선된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이란 주제로 시민 공모를 했고 이날 그 수상자 시상 및 수상자 발표 시간을 가졌다. [자세한 내용 아래 클릭] https://www.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1827&thread=24r04

의료대란을 피해 나가기 위한 하버드식 협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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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대란을 피해 나가기 위한 하버드식 협상법 | 의료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그들을 도울 수 없다.” ​ 유시민 작가는 최근 유튜브 방송인 매불쇼에 출연,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통을 못하는 윤석열 대통령실과 의료계가 대결을 하니 그 어느누구도 도울 수 없다.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 한다”라며 양측에 일침을 가했다. ​ 유 작가의 주장대로라면 ‘불통’인 양쪽은 현재 강대강 대치를 하는 중이다. 피해를 보는 쪽은 환자들과 그 가족이다.  ​ 윤 정부는 의대입학정원수 2000명을 단 한 명도 양보할 수 없다고 하고 있고 의료계는 2000명을 일단 내려놓고 대화하자고 하니 계속 평행선을 그을 수밖에 없다.  ​ 그리고 정부는 의료계와 대화를 하고 있다고 공언했으나 실제 의료계 대표단들은 “그런 일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양측의 소통과 협상은 전혀 이뤄지고 있지 않다.  ​ [아래 링크에서 글 계속]  ​ https://www.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1706&thread=24r05r02 ​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시국선언 해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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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시국선언 해야 할 판" '파국으로 치닫기 전에 정부와 의료계 합의에 이르러야'   https://www.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1663&thread=24r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