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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은 진심이다. 동탄 구석구석, 이준석의 발걸음으로  | 천하람, "‘이 인간 진짜 징하다’라고 생각했다" ​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은 4일 오후 7시 동탄4동복지센터 앞에서 가진 선거 유세 지지 발언에서 “이준석 대표는 길지 않은 시간에 동탄을 어떻게 하면 발전시켜야 하는지, 뭐가 동탄에 더 필요한지 가장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는 내공과 관찰력을 가진 정치인이다. 제가 이준석 대표랑 나름 친하지만 ‘이 인간 진짜 징하다’라고 생각했던 게 그는 동탄에 있는 아파트 단지 100군데를 다 돌았다. 그것도 돌면서 대충 사진 찍고 넘어가고 한 게 아니고, 개별 아파트 단지에 뭐가 필요한지를 샅샅이 훑으면서 돌았다. 제가 이거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다.  한 달 정도 가동됐는데도 동탄의 삶에 대해서 전 국민이 이렇게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이 정치 천재 이준석이 4년 동안 동탄에서 가동이 되면 우리 동탄의 삶이 얼마나 발전되겠나?  말만 잘하는지 아니면 정말 우리 주민들의 삶의 문제들을 해결해내는 국회의원 이준석도 얼마나 대단한지 여러분 한번 보고 싶지 않으신가? 누구보다 깊은 관찰력과 주민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머리도 좋은데 발로도 열심히 뛰는 우리 이준석 같은 사람 이번에 한번 국회의원 시켜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https://www.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1741&thread=24r05r02 ​ ​ #이준석은 진심이다. #동탄 구석구석, 이준석의 발걸음으로 | #천하람 , "‘이 인간 진짜 징하다’라고 생각했다" ​ https://www.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1741&thread=24r05r02   #개혁신당 #화성을 #김종인 

개혁신당 비례대표 1번 이주영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과 걱정을 하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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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비례대표 1번 이주영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과 걱정을 하는 당" |  공동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의료 분야 문제와 교육, 육아 이슈 등 해결할 의견 나눌 것   https://www.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1708&thread=24r05r02 ​ 천하람 공동 총괄선대위원장은 개혁신당 선대위의 ‘우리의 내일이 두렵지 않도록, ( ) 당당하게 맞서겠습니다’라는 슬로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대한민국은 정말 두려움에 빠져 있다. 우리의 내일이 지금보다 현저히 못 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지금이 대한민국의 고점이 아닌가? 이대로 망해버리는 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다. 정치의 영역에서 정말 한국 정치 이게 맞는 건가 이대로 괜찮은 건가? 국민의 삶을 해결하기는커녕 더 큰 어려움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니냐고 하는 우려와 두려움들도 많이 있으실 것이다. 그런 부분을 저희가 당당하게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우리의 내일이 두렵지 않도록 다음에 당당하게 맞서겠다. 괄호 안에 들어가는 것은 저출산이 될 수 있고 지방 소멸이 될 수 있고 의료 대란도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말 우리 국민들의 삶을 두렵게 하는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렵고 월요일이 오는 것이 두렵게 하는 많은 문제를 저희 개혁신당이 당당하게 맞서서 해결해 나가겠다는 뜻을 우리 선대위 슬로건에 담았다.​​​​ ​ #개혁신당 #비례대표1번 #이주영 "‘ #미래 ’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과 걱정을 하는 당" | #공동총괄선대위원장 으로서 의료 분야 문제와 교육, 육아 이슈 등 해결할 의견 나눌 것